잡담 월 150~170만 이자 부담… 실구매가 맞는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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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방 광역시에 살고 있는 40대(가족 있음)입니다. 집 구매 문제로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현재 전세이며, 전세 만료일은 내년 3월 입니다.
실구매를 하면 대출 원금+이자 포함하여 월 약 150~170만원 의 부담이 예상됩니다.
그 비용을 내면 아이들 사교육이나 생활비를 줄여야 할까 걱정됩니다.
반대로 주택을 사지 않으면 나중에 가격이 올라서 ‘그때 안 산 걸 후회할까’ 불안하기도 합니다.
수도권이 아니라 지방 광역시 라서 시세 성장에 대한 확신이 없고, 미분양 할인 물량 같은 옵션도 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지금 사는 게 맞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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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갱신 (1~2년 더 버티기)하고 시드머니를 더 모으는 편이 현명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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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미분양·할인 매물 을 잡아서 지금 매수하는 게 낫나요? (지방이라 리스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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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50~170만원 부담이 큰 편인가요? (생활비·교육비와 비교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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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실제로 지방에서 지금 매수하신 분들과 후회하신 분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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