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 본 어이없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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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횡단보도 빨간불에 길 건너려고 서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전화하면서 그냥 건너감.
머 빨간불이라도 급똥이거나 이러면 이해할 수 있는데...
전화하면서 천천히 건너감.
차들이 오다가 빵빵거리면서 서는데도 그 속도 그대로 전화하면서 천천히 건너 감.
나로서는 진짜 상상도 못할 일인데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간이 큰건지 대가리에 똥만 찬건지 제발 한번만 치어 달라고 일부러 그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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