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뉴진스 사태를 보니 스티븐 유에 대해도 생각이 조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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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대로 말하자면 전 유승준 형님 팬이에요
초딩시절부터 가위춤을 따라하다가 팔목돌아가서 깁스도 했던 열열한 팬이였지요
같은 반 친구 때문에 알게 된 가수인데 같이 좋아하면서 워크맨도 같이 듣고 그랬지요..
솔직히 지금 나이가 들고 나니 뭐랄까 만기전역한 저에겐 배신감에 더욱이 커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정말 지극히 개인적으로 제가 면죄를 시킬 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면
지금이래도 우리나라 각 사단만큼 1년씩 복무하는 걸로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물론 그간의 죄가 있기에 계급은 이병으로 고정시키고 호봉도 고정시키고요
그러면 전 용서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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