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진짜 뭣같네요. (층간소음 & 흡연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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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살던 아파트 윗집 애새끼들 때문에 층간소음 뭣같았고,
그집 부모놈들이랑 여러번
싸울뻔한거
옆집서 말리고, 관리실에서 말리고...
주말에는 애새끼들 발망치, 평일 저녁에는 개놈들이 런닝머신을 뛰는지 뭘 쳐하는지
쿵쿵쿵쿵쿵...
야구방망이로 두 부모년놈들 두들겨 팰까....몇 번을 참았는지..
간신히 버티고 버티다 이번에 다른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가장 꼭대기 층에 들어왔는데..
하...ㅅㅂ
이번엔 흡연충새끼가 있네요
아래층 어딘가 사는 새끼 같은데
저녁 7시쯤부터 한시간 간격으로 베란다로 담배냄새 올라옵니다.
진짜 개같네...ㅠㅠ
세상이 억까하는 느낌
난 그냥 편안한 공간을 원하는건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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