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000만원짜리 중고차를 샀는데 제일 마음에 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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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을 보시면 아실텐데요.
원래 차량을 3000만원대로 알아보다가 사정이 안되서 점점 가격대를 내리다가
결국 마음에 드는 1000만원짜리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라프 -> 임팔라(금색) -> 볼보V60 -> BMW 액티브투어러 -> 임팔라(검정)
다시 기존에 타던 임팔라로 돌아갔네요 ㅋㅋ
원래 잘 알던 차량이라 상태괜찮은 녀석으로 고르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볼보랑 BMW 타다가 타니까 확실히 넘실넘실거리는게 편안하고 좋군여 ㅋ
미국형 차다보니까 고속도로 주행시 너무 편합니다 ㅋ
역시 쉐보레는 중고를 사야하나봐요 ㅋ
57000키로 탄 깔끔한 녀석이라 앞으로 5년은 무리없이 탈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
그간 타왔던 차들보다 희안하게 더 맘이 가서 하루가 멀다하고 세차와 왁스를 하고있는데
역시나 차는 급을 초월할수는 없나봐요. 와이프도 그동안 탔던 차들보다 이게 더
좋다고 합니다 ㅎ
이유를 물어보니 일단 준중형급만 타다가 대형급으로 갈아타니까 뭔가 안정감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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