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등산 레깅스는 뒷모습이 문제가 아니라 앞모습이........
본문
예전에 아는 누나랑 등산을 가는데 레깅스를 입고 와서
앞모습이 쪽 째진게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너무 신경 쓰이더군요.
사람들도 자꾸 쳐다보고.
할 수 없이 제가 누나한테
'누나 거기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좀 그래~'
그랬더니 누나가 '그래?' 그러더니
바람막이를 벗어서 허리에 둘렀는데
이번에는 위쪽에 노브라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그냥 포기하고 올라갔던 기억이 있네요.
다 추억이죠.
이젠 좋아하는 가수 공연 보러 다니고 유튜브 보고 사는게 제일 큰 낙인거 같음.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