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프레데터 (Predator, 1987) ,, 카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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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검색하다 알았는데 이게 유명한 드립이 많았다고 하네요 ㅋ
아놀드 부터, 칼 웨더스, 빌 듀크, 제시 벤추라, 소니 랜담 등등 개성 넘치는 마초들의 향연
이제 나이도 그렇고 이런 두근거림을 앞으로 나오는 영화에서 느낄수 있을지 ,,
2편 프레데터 2 (Predator 2, 1990) => 극장에서 봤는데 기대만큼 재미있었고
3편 프레데터스 (Predators,2010) => 그냥저냥 팬심으로
4편 더 프레데터 (The Predator, 2018) => 쓰레기 (1편 조연으로 나왔던 셰인 블랙이 감독, 각본이라 기대마 많았는데)
5편 프레이 (Prey, 2022) => x 쓰레기
,,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
처음에는 프레데터 역으로 장 클로드 반담을 캐스팅해 몇 장면을 찍었지만 영화 내내 가면을 쓰고 나와야 한다는 걸 알고는 이틀 만에 그만두었다.
이때 프레데터의 디자인은 현재와 많이 다르다.
이후 아놀드가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인연을 맺은 스탠 윈스턴을 소개했고 제임스 카메론의 조언으로 프레데터의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배우도 케빈 피터 홀(Kevin Peter Hall)로 변경했는데 영화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구조 헬리콥터의 흑인 조종사로 영화에 얼굴을 비췄다.
그래도 영화에 주연급으로 출연했는데 얼굴이 한번은 나와야 하지 않냐는 감독의 배려로 나오게 되었다고.
배우 본인 모습으로는 1편에만 막판에 잠깐 나오지만 1편과 2편 모두 프레데터 역할을 맡았다.
주로 자신의 큰 체격을 활용하여 영화에 등장하는 각종 괴물 역할을 맡은 배우로 1980년대 KBS 1TV에서 토요일 오후에 방영한 드라마 《슈퍼특공대》(Misfits of Science)에도 출연했다.
1991년 수혈 도중 잘못 받은 피로 인하여 AIDS에 걸려서 36살이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소문과 달리 스턴트맨 출신이거나 무술 고수는 아니라고 한다.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 중 하나인 더치가 진흙을 자신의 몸에 발라서 프레데터의 열 추적을 회피하는 장면이 실제로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는데, 유튜브 채널인 Corridor Crew에서 몸에 진흙을 바르면 최신 열화상 카메라도 분간이 어렵다는 것을 증명했다.
https://namu.wiki/w/%ED%94%84%EB%A0%88%EB%8D%B0%ED%84%B0(%EC%98%81%ED%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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