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직접 본 저희 직원 구치속 구속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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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 2년 정도 전 이야기 입니다
거짓 하나 없는 과정 입니다
저희 예전 직원중에 중고거래 사기 아닌 사기 이어폰 4만원 짜리 판매 했는대
다음날 같이 현장에서 일하다가
일하다가 계단에서 콤프레셔랑 같이 굴러서 병원 입원 택배 보내야 하는대 못보내고 이틀 있다가 그냥 환불 해줌 입원상태라 정신 하나도 없었음
전화기 부재중 100통 가량 옴 하루 지났는대 그정도로 전화 함 여튼 다음날 그냥 환불해줬음
근대 구매자가 환불 받기 전에 신고 해버려서 경찰서에서 조사 받으라고 연락옴 이게 한 두달가량 지난후
이새끼도 이게 먼상황인가 몰라서 그냥 무시 몇번 더 연락 왔는대 환불 다해줬고 이래서 했는대 내가 왜가냐
경찰에게 그런식으로 엉깠음 계속 무시 6~7개월 가량 지난후 심지어 토요일 아침에 집에서 자다가 경찰이 집에와서 체포 해감
(추후에 들었는대 계속우편물 날라오고 했는대 그냥 계속 엉깟다고함 )
처음 경험 하니깐 집에 서 안나가면 구속영장 있어도 못들어 오니깐 안잡혀 갓을껀대 쫄아서 들어오세요 했다가 그냥 잡혀감
분위기 파악 안되서 그냥 있는대 이게 검찰로 넘어가서 구치소 입소 .....
먼지도 얼만지도 기억도 안나는 사건 때문에 내가 알아봐서 이거 합의라도 봐야 하나 국선 변호사님하고 상의 하는대
돈 돌려준것도 확인 됫음 그래도 몰라서 신고자 에게 머 합의금 돈십만원 드려요? 하고 통화 했더니 300 부름 ...
욕하고 끊음 변호사도 돈 안줘도 된다고 나갈껀대 재판 까지는 살아야 한다고
재판 받기전까지 구치소 생활 ..... 이때 분위가 심각 해져서 탈모 진행 현재 머머리 ....
2주 정도 후에 재판 받음 이때 까지도 저는 신경도 안쓰고 있었음 그냥 나오겠지 저게 먼지랄이냐 했는대
검사 썅놈에 새끼가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대 2년 구형해달라고 함 ㅋㅋㅋ 재판 방청 하는대 기가 차더라 진짜
재판 받고 결과 를 지 휴가 가야 한다고 대략 40일 가량을 구치소에 개잡범 으로 생활함
휴가 후 2차 재판에서 집유 2년 받음 4만원원 때문에 구치소 생활 40일 했음
거짓말 하나 없는 실화 입니다 제가 직접 가서 재판도 보고 재판 당일날 대리고 왔음 .....
이 모든 졌같은 상황을 실재로 다 재판장 가서 보고 영치금 내주면서 경험 함
구속 사유가 도주의 위험 이었음 요즘 상황 보고 생각 나서 끄적여 봤습니다
4만원 사기범이 도주의 위험 ......
바보가 그냥 가서 조사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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