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캄보디아 솔직히 동정심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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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사람들 제외하고 본인 발로 월 1천만원 이상 받는 줄 알고 가는 경우 정상적인 취업이 아니라는 걸 분명 추측할 수 있을 것이고,
선진국 한국에서 월 1천만원은 고사하고 몇백만원도 일해서 벌려고 하지도 않고, 벌지도 못하는 사람이 후진국 가서 월 1천만원 이상 벌수 있단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많이 벌 수 있으면 가족.지인.친구에게 소개시켜주지 타인에게 맡길 이유가 없죠.
요약 . 불법적이 일이라는 걸 알고 갔고, 후진국에서 월1천만원 이상씩 벌수 있다는 무지한 생각이 합쳐진 결과.
당연 모든 원인은 중국 범죄집단과 캄보디아의 썩어빠진 정치인과 공무원들.
그리고 오늘 뉴스보니깐 어떤 놈은 15년전 온라인에서 알게 된 아는 동생이 캄보디아에 좋은 일자리가 있다는 둥해서 가다가 공항에서 경찰에 의해 집으로 돌려보내진 경우도 있더군요.
이건 뭐 얼마나 사회경험이 없거나 머저리면...
뉴스 안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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