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집 구매... 본인결정이지만 참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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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새 불혹이 된 동탄신도시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평생을 집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내 방 한칸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다가
2년전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신혼집 얻을 때 처음으로 진지하게 고민하다 결국 4년 전세를 선택했습니다
현재도 전세 뺄때까지는 시간이 있지 하면서 위안을 얻고는 있지만 이제 혼자도 아니고 집을 사긴 사야겠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돈도 모아놓은거에 대출받으면 문제 없지만 산다는 행위 자체가 쉽지가 않네요...
떨어지면 어쩌지 -> 또 올랐네 를 2년간 반복하고 있는게 참 한심합니다
신혼집 얻을때 그냥 무작정 살 것을 후회도 많이 합니다
제가 선택했고 그래서 발생한 결과이지만 참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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