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성동구 아파트 24억원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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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규제지역 지정 0순위’ 서울 성동구 아파트 시장이 신축·구축을 가리지 않고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서울숲리버 59㎡(이하 전용면적)는 지난 9월 15일 19억5000만원(9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불과 3개월 전인 6월 15일에 거래된 가격인 17억5000만원(6층)에서 2억원이 올랐다. 같은 단지
84㎡도 9월 7일과 17일 각각 6층과 9층 매물이 23억원에 연이어 신고가 거래됐다.
e편한세상금호파크힐스는 더 빠르게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84㎡가 9월 19일 23억원(20층)에 신고가 거래된 데 이어 10일 만인 29일 24억5000만원(18층)에 거래
돼 1억5000만원이 추가 상승했다. 59㎡ 역시 9월 13일 19억원(21층)에서 9월 27일 20억5000만원(9층)으로 뛰며 불과 2주 만에 1억5000만원이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우리나라는 집값 폭등 중...
물론 입지 좋은 지역의 신축급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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