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 날이 너무 좋아서 집 창문 다 열고 대청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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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있어서 혼자 다 청소하느라 개빡셌네요.
날이 좋은거같아 청소를 시작한건데 괜히 했습니다...
가만히 있을땐 시원하고 좋은데 청소하면서 몸을 움직이니 사우나가 따로없네요.....ㅎㅎ
3시간동안 빡시게 청소하고 씻고
에어컨틀고 땀식히고 있네요.
토요일은 어머니랑 같이 장보고 일요일은 가족들 모여서 전부치고
월요일은 어머니 해외여행 준비 & 배웅해드리고 화요일은 하루종일 드라마보고
오늘은 대청소..
먼가 추석 연휴를 알차게 보내는 느낌입니다 ㅋㅋ
남은 기간은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보내야겠네요.
아 근디 이놈에 머리카락은 청소기 2번돌리고 걸래질까지 했는데 어디서 또 튀어나오는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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