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독일 여행 1일차 사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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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도착하자마자 제일 처음으로 먹은 저녁 식사
슈바인 학센 아니고
'슈바인스 학세'
(돼지의 무릎뼈라는 의미)
첫날 밤에는 이슬비가 살짝 내렸다
다음 날 아침
'쾰른' 으로 이동하기 위해 찾은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기차에서 먹으려고 산 버터 프레츨
빵 사이에 버터가 들어가있어서 촉촉함
※ 프레츨은 독일 빵이다.
쾰른 역에서 나오기도 전에 보이는
'쾰른 대성당'
쾰른 대성당의 옆 모습
광곽으로 찍지 않고는 다 나오지 않는
쾰른 대성당 앞모습
쾰른 대성당의 내부
동방박사의 유골함이라고 하는데
동방박사는 3명이라고 함
스테인드 글라스
현대적인 모습으로 복원된
모자이크 스테인드 글라스
지하에는
영화에서 볼법하게 생긴
보물의 방이 존재함
탑 두개 중 하나를
계단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구름의 그림자에 가려져
신비하게 찍힌 대성당 모습
쾰른에서 점심 식사
순대같은 걸로 만든 소시지에
사과를 끓여서 만든 소스 요리
빵과 감자전에 버터와 육회를 얹어서 먹는 요리
생고기를 다진 음식인데
파인다이닝에 한입거리로 나올법한 굉장히 고급스러운 맛이 남
쾰른 지역에서만 전통적으로 양조되는 맥주
'쾰슈'
※ 빈 잔에 코스터를 덮지 않으면,
무한으로 서빙이 되는 문화가 있다.
대성당을 바라보며 커피와 디저트 한 입
다리를 건너서야 전체적으로 보이는 대성당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와서 찍은 지하철 출입구
실제로 오고가는 출입구이다.
'팔멘 가르텐' 방문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식물원
프랑크푸르트에서 저녁 식사
'크뇌델'
독일에서 자주 보이는 음식 중 하나인데
감자를 으깬 다음 다시 뭉치고 쪄서
경단처럼 쫄깃하게 만든다
'프랑크푸르터 슈니첼'
프랑크푸르트식이라 하면
7가지의 허브로 만든 그린 소스를 뜻함
슈니첼은 돈까스와 거의 같은 음식인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기 때문에
돈까스가 훨씬 맛있다
아펠 바인 (애플 와인)
프랑크푸르트 전통주인
사과로 만든 와인
데미소다 사과맛 같으면서
새콤해서 입맛을 돌게함
마지막으로,
쾰른 대성당 규모를
그나마 체감되게 촬영해봄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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