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고용노동부에서 출석 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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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직원 10명 정도되는 제조업 공장임.
퇴사한 직원이 연차랑 시간외 수당 덜 줬다고 진정 넣었다고 함.
한달 가까이 무단결근 한걸 노인네 실업급여 라도 받으시라고 권고 사직 처리해주고
일한 정이라고 출근도 안한 한달치 급여도 걍 줬는데
당연히....퇴직금도 주고
미친놈인가......
.........
눈이 안보여서 출퇴근 힘들다고 하도 징징거려서 근처 사는 직원 차로 출퇴근 하라고 기름값도 주고(카드줬음)
환갑 지나서 두유 마셔야 한다고 하길래 울 부모님도 안 사드린 시니어두유 까지 사다가 바쳤더니....
개 씨발 드러워서 못해 먹겠네....................
월급을 존나 420만원이나 받아 쳐 드시고 일도 좃같이 하시던 분이..........참고로 세후임....
퇴사한지 5개월 지나서 이러는 이유가 뭘까?
지난 5개월간 인원 충원이 없었는데 작업량이 10% 이상 늘어나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
작업 하던 자리에서는 포장도 뜯지 않은 공구들이 발견되고................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지...........
참아야 하나?
실제 근무시간 보다 더 돈을 줬고 근태 내역이 있는데.......... 연차 수당도 당연히 다 줬고.......
그동안 실수로 돈 더 들어갔으니 토해내라고 인실좃을 시켜야 할런지
걍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원래 하던 것 처럼 좋게 넘어가 줘야 하는지...........
정의구현 하는 게 맞겠죠?
왜 사람들은 잘 해주면 이용 하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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