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후쿠시마 원전 폭발 방사능 흙 두번째 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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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폭발 방사능 흙을
일본 전국에 뿌린다고 발표하고
후쿠시마 밖으로 두번째 시험 반출이 되었네요
일본 국민들은 자기 지역에 반입 거부중이라고
교도통신에 따르면 2025.9.14
도쿄 도심 관청가인 가스미가세키의
환경성, 경제산업성, 부흥청 청사 화단에
약 45㎥의 제염토를 투입해 다지는 작업이 이뤄졌다.
이는 지난 7월 도쿄 지요다구 나가타초 총리 관저
앞마당에 이어 후쿠시마현 밖 지역에
제염토가 활용된 두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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