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MZ 신입 직원 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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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회사 에서 이것저것 일 벌려놓은게 드럽게 많아요 뜬금없이 돈도 안되는 학교 급식 을 한다고 하더니 결국 은 합니다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것도 따로 팀을 만드는게 아니라 저희 팀에서 사람 충원해주더니 하라고 합니다 바빠 뒈지겟는데
입사 한지 일주일 되는 20 대 후반 되는 직원 입니다 진짜 시키는것만 하고 안시키면 가만히 서 있습니다 가만히 서 있지 말고 뭘 할지 모르겟으면
주변사람들한테 뭐하면 되냐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네요 관리팀장 한테 예기 합니다 저런애 랑 같이 일 못한다 하니 사람이 없어서 그러는데 어떡하냐 저런애라도 데리고 써야지 그떄 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하는데 15 키로 정도 되는 제품 을 5 키로 소분 해야하는데
15 키로 를 저울에 올려서 그걸 퍼내고 있네요 그걸 보는 승질이 나기 시작하는데 나오라고 내가 할테니까 바로 앞에 작업대 가 있는데 여기다 올려놓고
밑으로 붙는게 편하고 빠르지 않냐고 그걸 언제 퍼내고 있냐 햇더니 "제가 몰랐습니다" 하는데 얘 는 생각없이 사는 놈 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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