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제가 만든 프라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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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국민학교 1학년 시절 10원짜리 아카데미 아톰보트라고
아시나요? 집에도 안 가고 문방구 나오자 마자 구석진 곳에 앉아 친구는 구경.
나는 조립. 3학년때까지 돈만 생기면 모터달린 탱크.
중학교 다니면서 공부만 하느라 잊혀젔던 프라모델
30세부터 여유가 생기니까 결혼도 했고 아이는 없었던 시절.
자동차와 오토바이 프라모델은 실존하는 걸 토대로 만들었으니
장식장으로 Go!
색칠까지 하니 더 그럴듯. 친구들이나 조카들 오면 하나 둘씩
챙겨가는 바람에 지금은 사진만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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