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역시 오동통면은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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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고 얼큰하다는 말이 딱 맞는 맵기
씹는 재미가 있는 오동통한 면발
(역시 슬렌더보다는 통통이..)
밥 말아먹을때도 김치 따위 거추장스러운 반찬이 아쉽지 않은 적당한 짠맛과 미역 건더기
리뉴얼된 진라면이 도저히 적응이 안돼서 메인으로 승격시켰습니다.
당분간은 무리없이 먹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만약 이 오동통면조차 질리는 날이 온다면 그것은 오뚜기 라면과의 손절을 의미할지도 몰라요.ㅎ
단점이 있다면
1박스(40개) 기준 진라면 대비 3천원 가량 비싼 가격
다소 긴 조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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