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일본와서 잘먹고 다니는 식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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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방사능 드립이 달릴거 같지만 그냥 생활 컨텐츠라고 생각해두세요.
주재원 생활 2개월차 접어 들면서 뭐 먹으러 다니냐고 주변에서 물어봐서 맨날 스키야가서 밥먹냐고 물어보는데
사실 최근에 규동을 10년만에 먹었어요.
1. 지로계라멘
사진은 퍼옴, 20대때 일본에 있을때는 위 에 사이즈 처럼 젠마시(모두 추가 하는) 메뉴로 먹기는 했는데 요즘은
나이를 먹어서 소자로 먹음 참고로 엄청 느끼하고 짜고 하지만 마늘을 섭취할수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1주일에
한번식은 가는거 같습니다. 본점이 지금 거주하는 지역이랑 가까워서 가끔감
2. 우오사이하자마( 魚菜 はざま)
가끔 생선 섭취하러 가는 식당
가끔 생선회를 충전하러 가는곳 가격은 1600엔에 파참치 400엔이라서 2000엔
3. 스파게티 판초(체인점)
간혹먹으러 가는 탄수화물 섭취용 나폴리탄 식당
4. 부타 다이가쿠, 돼지고기 덮밥
5. 기타 도시락들
키친다이브 가서 도시락 사서 공원가서 먹음
왜 한식 안먹냐고 하시는 댓글이 달릴수도 있는데
- 한식이 개비쌈(오사카 지역은 조금 저렴하기도 함, 츠루하시 시장 이지역은 좋더군요)
- 코스트코에서 대량으로 구매해서 그냥 만들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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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달부터 애들도 다시 같이 살게될 예정이네요. 이제 좀 가정요리가 먹고 싶네요.
신오쿠보(한국타운)가서 나물 2만원어치 구매해서 비빔밥 만들어 먹으니까. 온 세상이 내거 같은 기분을 느낌
한국이 살기 좋음 돼지국밥 먹고 싶어지네요
뭐 아무튼 일본생활도 잘 적응중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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