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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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 로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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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해부가 궁금했다.”
17세 친구를 살해하고 16시간 동안 시신을 훼손한 19세 소년.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며 대한민국 최연소 무기수라는 기록을 남겼다. 2013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용인 모텔 살인사건', 법원은 왜 사형 대신 영원한 격리를 택했을까.
사건 내용이 웬만한 고어물 뺨칩니다.
재판부는 "19세의 어린 나이인 데다 초범인 점, 일부 뉘우치고 있는 점 등을 볼 때 생명을 박탈하기보다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 교화의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 부분도 보면 교화의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라는말이 나오는데
글쎄?이런 인간껍데기만 뒤집어쓴 괴물이 과연 교화의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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