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폭삭 속았수다 저만 재미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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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까지였나요.(6편 이후로는 며칠에 한번 봐서 기억도 잘 안남)
아이유가 엄마 역할
할 때까지만
해도 하루에
두세 편씩
봤는데
문소리가 엄마로 바뀌고 아이유 대학 가고 나서부터의 스토리가 너무 재미가 없네요...
6편까지는
2일 만에
시청했고 지금 11편 초반부인데
며칠에 한번 한편 볼까
말 까에요.
그나마 아이유 초반 과외 하고 그럴 때는 볼만했는데 미술학생이랑 스토리 너무 재미가 없네요
그냥 분량 늘리려고 억지로 끼어넣은 듯 한..
이래서 16부작 드라마를 웬만하면
시도조차
안 하는데...
그리고 정말
심할 정도로
시간 여행을 너무
많이 해요.
극이 쭉 이어가다가 갑자기 10년 후로 갔다가
또
몇 년
전으로 갔다가 또 그것보다 과거로 갔다가 또 미래로 갔다가 돌아오고 1편안에 뭐 그렇게 왔다갔다 하는건지
문제는 이렇게
제멋대로
시간여행을 극의 전개에 그다지 관련 없는 곁가지
스토리조차
꾸역꾸역
한다는 거..
오른쪽 아래 시간 표기
안 했으면
욕 나올 뻔..
처음에는 기대도
많이 했고
박보검과 아이유가 꽁냥꽁냥 하며 가족을 만들어 나가는
초반 전개가 너무 재밌어서 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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