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나는 생존자다..JMS는 소름끼치는 종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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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를 제가 알게 된것은 2000년 전후가 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당시에도 정명석이의 젊은 여신도 강간, 노예화는 이슈가 되었지요.
근데 제가 이 종교가 정말 소름 끼친다는 느낌이 든건..
PC통신상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 때문이었어요.
PC통신의 게시판에서 누군가가 JMS 정명석이를 비난하는 글을 쓰면 그 이후부터 그 게시글을 감추기 위해 단문 형식의 어그로글들이 몇분 간격으로 계속 올라오는거에요. 순식간에 정명석 비난글이 화면에서 사라지게 하는거죠.
수십개의 아이디들이 동원되어서 정말 아무 내용도 없이 한두줄짜리 글을 써놓고 가버립니다.
제가 하도 이상해서 저도 직접 글을 올려봤더랬지요.
제목에 정명석이나 JMS를 언급했더니 ..아니나 다를까..그 순간부터 단 몇분만에 수십수백개의 아이디가 동원되어서 글이 올라옵니다.
JMS 비난 글의 화면을 넘기기 위해 동원된 아이디라는걸 모를수가 없을 정도로 전혀 다른 수준의 게시물들로 순식간에 게시판이 채워지더라는거죠.
그걸 느낀 순간 소름이 돋는 느낌..와..정말 대단한 사이비구나..
(그 당시 유명 정치인 정관계 인사들 JMS 연루설이 정말 파다했지요.)
사실 여기 게시판에도 제가 보기에는 분명 JMS 신자가 있습니다.
뜨끔하실분들은 그냥 키보드 손때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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