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K 리거 용병 출신 제카 "중국과 한국 축구 수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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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국 축구는 많이 발전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한국과 일본축구에다소 뒤처져 있다고 할 수 있다"라며 "일본 축구는 동아시아에서 가장 강하다. 한국과 중국 축구는 서로 경쟁하며 비슷한 수준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제카는 향후 고국무대서 뛰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선수들은 흔히 브라질, 유럽에서 뛰고 싶다는 꿈이 있다. 나는 아니다. 전혀 그런 꿈을 꾼 적이 없다. 지금 28세다. 이제는 더 이상 움직이고싶지 않다. 물론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지금으로선 여기서 은퇴하고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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