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미우새 허경환 키 커지는 수술 할거같아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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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허경환이 김준호와 함께 병원을 방문해 키 커지는 수술을 상담했다.
10일 오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55회가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미디언 허경환과 김준호가 각자 가지고 있는 ‘작은 키’ 콤플렉스를 토로하며 함께 병원을 방문하는 일화가 그려진다.
이날 허경환은 진지한 표정으로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작은 키에서 벗어나고자, ‘키 커지는 수술’ 상담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상황. 김준호 역시 “태어날 2세의 키가 걱정돼서 함께 따라왔다”고 털어놨다.
허경환은 “177cm까지 크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의사는 “수술로 키가 커질 수 있다”고 긍정적인 답변해 환호하게 하였다. 다만 ‘사지 연장술’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명칭과 함께, 쉽지 않은 수술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지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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