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간 실내 흡연에 민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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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명 사상한 도봉구 화재 원인…담뱃불로 결론
세 달간의 수사 끝에 경찰은 아파트 3층 주민 70대 김 모 씨가 피운 담배꽁초가 화재 원인이라고 결론 냈습니다.
김 씨도 방에서 담배를 피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에 대해 중실화와 중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해 구속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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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이 안고 불길에서 뛰어내리다 추락사 했던 그 화재입니다.
이걸로 이미 사망한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민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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