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한국 내부 반중 정서 단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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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226833.html
혐중·혐한 정서의 확산을 우려한 시 주석은 우호 정서의 증진을 촉구했다. 시 주석은 “여론과 민의에 대한 인도를 강화하고, 긍정적 정보를 더 많이 발신, 부정적 흐름을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국내 보수·극우 세력을 비롯해 한국 청년의 혐중·반중 정서의 확산을 강하게 경계하고 있다. 시 주석은 “민의의 기반을 공고히 하자”면서 청소년·언론·싱크탱크·지방 간 교류를 활성화하자”고 했다. 이를 통해 양국 국민 간 마음의 소통과 뜻의 화합을 촉진해 한-중 관계의 안정된 발전을 위한 좋은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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