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신용등급 AAA>AA->A+ 강등. IMF구제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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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랑스 상황 :
재정적자가 GDP 6%, 연금지출 등 계속 늘어나고 나라가 도저히 지속불가능한 상황
마크롱이 지지율 추락 감수하고 총리 지명해서 개혁시킴
1. 프랑수와 바이루 총리 : 연금 줄이고 재정 축소 하겠다 -> 의회 반대, 투표 불신임
2.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 : 연금 줄이고 재정 축소하고 공휴일도 줄이겠다 -> 의회 반대, 반대시위 100만명 -> 공휴일은 안 줄일게 봐줘라.. -> 재도전
국민들은 이제 총리어쩌고 하지말고 마크롱이 꺼지라고 하는 중
MZ들은 왜 비용을 우리한테 다 청구하냐고 개빡침
3대 신용평가사에서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한국보다 낮아짐
프랑스는 IMF 구제금융 논의중 ㄷㄷ..
신용등급 BBB-인 그리스 및 모든 유럽국가보다 국채싸짐
(국채 : 국가에 돈 빌려주고 수익얻는건데 그 수익이 없다. 즉, 프랑스를 못 믿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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