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인기 유튜버가 홍보 없이 음식점을 낸다면? (ft. 장사 생각하는 사람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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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인기 유튜버 보물섬이 버킷리스트 미션으로
홍보 1도 하지 않고 맛집으로 장사해서 흑자내기 미션에 도전함






영상으로 보고 있을때에는 이미 가게를 열고 몇주동안 장사를 했다는 뜻




완전 비어 있는 가게를 얻어서 냉장고 화구 바닥타일 환풍기 싱크대 등등 각종 기반시설들을 사비로 싹다 때려 박음 


그렇게해서 준비한 아이템이 밥도그
김치볶음밥으로 소세지를 감싸고 그 위에 삼겹살을 얹은 음식
호평
가격은 참치마요 밥도그 5900원
삼겹 김치볶음밥 8900원
사실상 1일차에 한개 팜
잘 봐달라고 음식을 주질 못할 망정 이러는게 예의가 맞냐는 개소리 시전
*일단 환불은 다 받음












2천만원이 넘게 들어갔는데 6주동안 40만원도 못 범 ㅋㅋㅋ..


결국 미션 실패로 삭발빵 
삭발한 날은 장사 미션 영상이 올라간 날이라
재료가 소진되어서 손님 컷
홍보 몇시간만에 6주동안 번거를 하루만에 벌어버림 ㅋㅋ
결론 )
결국 장사는 홍보빨이고 홍보 못 하는 이상 6주에 40만원도 못 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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