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작가 오피셜 반박문 올라왔다 ㅎㄷㄷㄷ
본문
1. 아들이 바지를 내렸고, 2살 어린 여자 아이가 본 것은 '성추행 사건'이 아니라고 하심
당시 상황 설명

2. 추석 연휴기간 카톡은 갑질 문자가 아니고, 딱 한번 '정중한 요청의 취지'로 발송하신 거라고 함
아래는 정중한 요청의 취지의 카톡

"학부모님 동의를 구하는 것은 이번주 내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그 여부와 상관없이 다음주 9/19일부터는 원반에서 수업하고자 합니다"
정중한 요청으로 보내신 거라함.
그 외도 엄청 내용이 많은데 결론은
원문은 : https://cafe.naver.com/joopearl/1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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