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초강력 단속예정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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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1. 식약처 : 6월 중순 (곧 2주일 내외) 안에 GLP-1 치료제를 국무조정실 규제심사를 통해 신속하게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 예정.
확정된 사안이고 통과 될 시 한국 내 처방도 까다로워질 예정
2. 식약처 : 너네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직구 해오는거 다 안다. 오남용 지정과 더불어 관세청 통한 오프라인 단속 강화 및
온라인 쪽은 방통위와 협업해 관련 사이트도 엄중 관리 할 것. 그 어떤 사람도 한국 외에서 비만치료제 자체를 반입 하지 못하게 할 것
3. 식약처 : 비만치료제 처방 받고 싶으면 일본 중국 4배 5배 값 내고 한글로 써있는 제품으로 처방 받아라 개돼지들아.
요 며칠동안 옆나라들이랑 가격차 다 까발려지고 여론전 시도하다가 잘 안먹히는거 같으니까
결국 그냥 국민들 정보 입틀막 하고 직구 통로 완전 차단 예정 ㅇㅇ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되면 처방요건 갖추면 반입 되는거 아니에요? 할 수 도 있는데
그렇게는 안될거임 ㅋㅋ 지금이랑 똑같이 아무도 못받는 허가서류 받아오라 하고 외국산 GLP-1 치료제는 반입 차단 그대로 갈거
그냥 식약처 입장은 한국릴리같은 국내 정식 채널 통해서 유통된 제품 아니면 절대 인정 안하겠다 이거임.
또 이게 지정되면 국내 처방도 빡빡하게 흘러가서 유지자로같이 감량 후 유지용량 처방도 힘들어 질 수도 있음
식약처 인터뷰에서도 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인
인접한 나라들과 3~5배씩 차이나는 약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함. 이게 제일 의문임.
대체 왜 이렇게까지.....?
근본적인 이유에 대한 답변은 계속 회피하고 있으면서
반드시 한국 내에서 통제된 경로를 통해 옆나라들 3~5배 가격에 처방받으라고 하는 이유가 대체 뭔지 정말로 궁금해짐...
그냥 뭉뚱그려서 이웃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그렇다 정도로만 짧게 언급 하는 정도지 이 문제에 대한 언급은 작년부터 묵묵부답임.
온라인 쪽도 방통위랑 협업해서 직구 관련 사이트도 차단은 요새 클라우드플레어 검열 비슷하게 사이트 차단방식으로 흘러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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