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한 살인범 범행 이틀전 다른여성 목조르고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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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주서 길가던 일면식도없던 여고생의 목을 칼로찔러 살해하고 도와주던 남고생 목도 찔렀던 살해범이
알고봤더니
평소에 같이 일하던 여자알바생을 1년간 스토킹 했고
여고생 찌르기 이틀전에 그 스토킹하던 알바생집에 새벽에 찾아가 목을 졸라 기절시키고 성폭행까지 함
다음날 점심때까지 감금돼있던 알바생은 가해자랑 같이 알바출근을 했고 밖으로나와서 도망감
가해자는 다이소에서 칼을 사서 들고 알바생을 이틀간 찾아다님 알바생 집근처도갔지만 경찰차있어서 피함
그렇게 칼을 품고 돌아다니다 밤에 버스가 끊겨 집에 걸어가던 여고생 발견하고 찌른거
1년간 스토킹 피해를 받던 알바생은 성폭행당하기전 경찰에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하고 종결처리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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