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요리사 제작진 때문에 억울하게 욕 먹었다는 '보섭살 스테이크' 요리사.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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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이븐하게 익지 않은 '보섭살 스테이크' 준비해서 깝친다고 욕 많이 먹었던 요리사 "평가절하"
비하인드 썰을 풀었는데...
사실은 당연하게도 오리,관자, 옥돔 디쉬, 이탈리안 스튜 등 다른 양식 요리를 하려고 했었는데 제작진이 계속 뺀찌 먹였다고 함. 계속 어울리는 요리를 가져오라거나 안된다 하면서 거절.
당시 직원 없이 혼자 식당 운영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라 홧김에 "이럴거면 그냥 고기 하나 굽겠다"고 했는데 그게 ok 사인 나서 보섭살 스테이크 준비.
준비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지만 요리사들도 사실 회식할 때 그냥 한우집 가서 소금 찍어먹고 하니깐 맛으로만 승부한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맞지 않을까 하고 속으로 합리화 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함.
그 외에도 닉네임 지은 썰(작가가 먼저 닉네임 추천), 연프 출신이라 팔로워 늘릴려고 나온거 아니냐(제작진이 먼저 출연제의, 현재 식당만 운영하고 셀럽활동x), 앞으로 계획 등에 대해도 인터뷰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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