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거주자들의 경험담 ㄷㄷ
본문

인도네시아 7년산 내가 인니병신들이 얼마나 답이 없는지 말해주면
이새끼들은 어떤 정책을 펼치는데 사후 상황에대해 시뮬레이션을 아예 안돌린다. 진짜 정책에 대한 이헤도가 하나도 없는 일반인들의 사고로 어 이거하면 이득이잖아? 싶으면 일단 발표하고본다. 대표적인 정책이 간질그납이라고 차량번호 2부제인데 차량번호 끝자리 홀짝수에 따라서 짝수날에는 짝수차만 홀수날에는 홀수차만 다닐수 있는 거리를 지정해놨다. 이게 무슨소리냐하면 내 직장이 홀짝제에 걸려있는 거리에 있으면 하루는 내차타고 하루는 그랩타고 출근을 해야한다는 소리. 이러면 교통체증이 반으로 줄잖아?라는 존나게 단순한 사고로 시작된 정책이 몇년째 시행중이다. 왜? 인니새끼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반발이 없거든 ㅋㅋㅋ 구라같지? 리얼임
특히 수입관세처럼 외국기업돈뜯는 정책에는 진짜 이 좇지랄이 극에달하는데 수입규제인 sni 이런거는 진짜 그냥 무조건 개좇같이 발표하고 이후에 기업들이 자체시뮬돌려서 야 시발 이러면 말이 안되잖아 지랄이 거세면 ㅎㅎ ㅈㅅ 하고 그냥 취소시킨다. 진짜다. 뭔 동네 점방 사탕값올리듯이 국가정책을 발표하고 그냥 취소하고 한다니까. 그리고 sni 수입규제를 대충 말만 씨부려놓으니 관세청이랑 지방경찰청, 중앙 경찰청 셋 다 해석이 달라서 관세청 지도대로 따라 수입해도 나중에 경찰이 슥와서 우리는 이거아니야 하고 벌금내라 돈내라 한다. 관세청에 이거 컴플레인걸어서 공문받아도 경찰측에서는 씨알도 안먹힘. 무조건 벌금내던가 자기한테 돈내던다 하라고한다.
인종차별을 하면 안되지만 진짜 얘네는 생각이라는게 없는 인종이다. 더 심각한건 고딩때 전교 1,2등을 전부 국가 행정처로 뽑아가서 대가리 제일 잘 굴류가는 애들만 모인게 저긴데 하는 짓이 저따구라는거임. 얘네 평균 iq가 84야. 진짜 개 답없는 국가임. 대가리가 안좋은데 인구, 자원빨로 힘이생기니까 진짜 환장함. 말라카도 국제정세, 향후 시뮬 안돌리고 그냥 돈걷으면 개이득아님? 하고 그냥 일단 발표부터하고 본거야. 그럼 해당국가들이 시뮬돌려서 야 이거 말이안되잖아 하면 ㅎㅎ ㅈㅅ하고 취소하면 되니까. 진짜.....진짜 답이없는 나라다.
여행처로도 생각하지마라. 내가 전세계를 다 다녀봤다 자부하지만 음식제일 맛없는 나라 1위, 여자 제일 못생긴 나라 1위라고 확신하다. 과장1없이 리얼이야. 치안이 유일한 장점이지만 요즘 발리도 놀러가면 납치당해서 사지분해된다매. 진짜 저 답없는 나라는 인생에 안엮이는게 최고라는걸 또 명심 또 명심해라
이새끼들이 또 얼마나 답이 없냐면 전세계 화교가 고리대금업으로 실패한 나라가 딱 두개가 있다. 인도랑 인도네시아. 인도련들은 돈안갚아도 그게 당연한거고 주위아 알린다고 협박해도 그게 불명예가 아니니 ㄹㅇ 답이없어서 화교가 인도에서 물러났다지.
인니새끼들은 어떻게 화교 고리대금업을 이겼냐? 그냥 전국에 폭동을 일으켜서 화교들을 다 잡아죽임. 구라같아? 리얼이야. 그렇게 폭동일으켜서 화교들이 싸그리 뒤지니까 화교들이 ㅈㅈ치고 부동산으로 갈아탐. 그럼 고리대금업은 폭동이 일어나고 부동산은 왜 폭동이 안일어났느냐. 고리대금업은 단순함. 내가 돈을 빌렸는데 갚는다는 프로세스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잖아? 그래서 갚기싫어서 폭동이 일어난거도 부동산은 지들이 이해하기도 어렵고 월세내는게 화교로 바꼈다고 해서 그 실체가 눈에 보이지 않거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두는거임.
실제로 위 폭동때문에 아직도 화교들은 자카르타 북부에 모여산다. 왜? 북부에 바다가 있어서 배한척 사두고 폭동일어나면 언제든지 배타고 런칠라고. 구라아니고 리얼임. 작년 폭동때도 그날 자카르타 북부 바닷가에 배 존나 떠있었다. 배에서 각보다가 불나면 싱가폴로 런칠라고 대기타던 화교들 때문에. 정말 저 나라는 답이없다. 괜히 우리나라가 뱅기값을 떼먹힌게 아닌게 우리도 상식적으로 그래도 한 국가인데 이 정도까지 지랄하겠어? 라는 안일한 상식적접근으로 공동개발을 했기때문에 통수먹은거임. 내가 관련부처에 있었으면 혈서쓰고 옥상다이빙해서 막았을거임
명심하라. 인생에서 절대 인볼브되지않게 조심해야한다. 형이 진짜 과장0.1없는 리얼만 써놓은거다
니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인니에선 외국인과의 계약이나 약속이라는 거는 한국에서 그냥 예의상 말하는 "우리 담에 밥한번 먹자" 정도의 가치가 있다.
여행자로 오면 몰라도 여기서 살거나 사업하거나 하면 외국인이 사기당하거나 바가지 쓸 확률이 거의 99%다.
에어컨 고치는데 멀쩡한 가스 없다는건 다반사고, 배관 손대거나 해서 몇달있으면 계속 문제 생기게 만들어놓는 경우도 많다.
거짓말하다 들켜도 부끄러움이 없다. 난 가난하니 외국인이고 돈많은 니가 내 사기에 말려들던지 거짓말에 속아서
내게 돈을 쓰는 건 자선이라고 생각해라? 뭐 그런 분위기다.
여기 아는 지인 네사람이 돌아가면서 한 100만불씩 몇번 사기 당하는걸 내가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여기서 몇달만 살면 인류애 바사삭을 아주 뼛속깊이 경험할 수 있지.
정치인이건 경찰이건 약속은 무조건 어기는게 디폴트인 나라다. 가능하면 멀리 해야한다.
뭐 국가단위급 계약은 좀 다르긴 하던데 보라매나 장보고 정도가 본성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멀.리.해.라.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