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종영) 알았다면 선택 안 했죠, 어떻게 하면 현장에 갈 수 있을까” 이종범 뒤늦은 후회…늦었다고 할 때, 정말 늦…
본문
“어떻게 해야 또 다시 현장에 갈수 있을까, 그런 것들을 지금 생각하고 있다.”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가 지난 6일 공개된 MBC 스포츠플러스의 비야인드를 통해 지난해 여름 KT 퇴단과 JTBC 최강야구 감독직 수락을 후회했다. 최강야구는 지난해 하반기에 방영됐지만, 시청률 부진 속에 조용히 막을 내렸다. 이종범 전 코치는 현재 한국은퇴선수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올해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다시 해설위원도 맡았다.
본문 일부 발췌
이제와서 이러는게 유머임 야구팬들 우롱해놓고..
출처 :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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