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빽다방 사건 가장 소름끼치는 점.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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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가 알바생한테 "너 손님이 적립해야 될 거 대신 빼돌렸다"고 주장
근데 취재 결과 쿠폰을 빼돌린 적도 무단으로 적립을 한 적도 없었음
해당 알바 명의로 스탬프 적립이 이뤄진 후 곧바로 취소되는 일이 발생함
그 알바 아빠가 쓴 글에 따르면 딸은 그 매장에서 일한 적이 아예 없다고 함
이 점주는 이걸로도 지금 추가 고소 들어간 상태임
해당 문제가 발생한 빽다방 지점은 총 3개
빽다방 청주율량9단지점, 빽다방 청주내수점, 빽다방 청주테크노폴리스점
여기서 청주율량9단지점은 점주 박지수가 운영하는 곳으로
폐기해야 할 음료를 마시거나 저가 음료를 마신 것으로 알바생을 협박해 550만원을 뜯어낸 곳임
여기에서는 550만원을 받아챙기고 최종적으로 알바를 고소하지는 않았음
고소당했다는 건 청주내수점, 청주테크노폴리스점을 운영하는 점주 봉선주의 행위
짤에 첨부된 스탬프, 쿠폰 적립 관련 대화도 알바생 — 점주 봉선주와의 대화임
알바생이 근무한 적도, 방문한 적도 없는데 적립이 이뤄졌다 곧바로 취소됐다는 점포도 봉선주가 운영하는 점포 (박지수는 점포를 1개만 운영하는데 봉선주는 2개를 운영하므로 후보가 여기뿐임)
빽다방 청주율량9단지점
사업자등록번호 623-34-01170 대표자 박지수
빽다방 청주내수점
사업자등록번호 691-37-01378 대표자 봉선주
빽다방 청주테크노폴리스점
사업자등록번호 715-28-01269 대표자 봉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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