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공항서 사생팬에 아 시끄럽네 왜 뭐? 하며 당황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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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리나는 아이코닉 데님 재킷에 화이트 포플린 셔츠와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크루넥 스웨터, 데님 스커트 그리고 미드 카프 가죽 부츠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호명과 플래시에 카리나는 순간적으로 "어우 시끄럽네"라고 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소란을 피우자 "왜 뭐"라고 조금은 짜증 섞인 말투로 대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교적 작은 목소리였는데, 이 장면이 고스란히 찍히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장면이 퍼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속이 다 시원하다", "그럴 만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연예인 출국 때마다 반복되는 공항 혼잡 문제에 대한 우려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자발적 질서 유지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지만, 보다 실질적인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 역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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