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PSG, 이강인에게 파격적인 재계약 제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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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루이스 엔리케의 이적 거부로 아틀레티코행 무산 PSG, 파격적인 재계약 제안 예정.
"어렵고 적대적인 시장입니다."
이강인은 과거 17세의 나이에 발렌시아에서 프로 첫 계약을 맺을 당시 총괄 책임자였던 알레마니 단장이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을 듣고 이적의 문을 활짝 열어두었으나, PSG가 그 문을 굳게 닫아버렸습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여전히 그를 스쿼드 운용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중요한) 자원으로 여기고 있으며, 그를 잃을 생각이 없기에 이적 협상에 청신호를 주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그야말로 완전한 '문전박대'입니다.
따라서 이강인의 의지나 마테우 알레마니의 움직임은 아무 소용이 없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적어도 이번 겨울 시장에서는 옵션이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틀레티코가 포기한다는 뜻은 결코 아니며, 지금 이 순간부터 그는 여름 이적시장의 최우선 목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까지 해결해야 할 일은 많고, PSG가 비록 지금 당장은 이강인이 아시아 마케팅의 핵심 계획에 들어있지 않더라도 파격적인 재계약을 제안할 의사를 가지고 있어 상황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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