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사태 언급할 때마다 매번 빠지는 게 신기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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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최훈민 기자 (전 조선NS, 일요신문)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89835
직접 기사 쓰고 김보름 선수가 정신과에 갔다는 사실을 부정하면서
기자로서 살인스탭에 앞장 섰지만 사건이 어느 정도 지난 이후로는 그 어떤 입장도 내지 않고 있음

오요안나 사망 사건 최초 단독 보도할 정도로 직장 내 괴롭힘에 민감하신 분이 왜 이렇게 조용하신 건지 이해가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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