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배달시키면서 있었던 황당한 일인데 누가 잘 못한건지 봐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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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배달 시켰는데 점심시간이라 배달이 좀 많이 늦게 옴
그래서 점심시간이니까 걍 먹자 하고 포장 뜯으니까
우동1개가 누락되서 안옴
전화해서 여자사장님한테 안왔다니까
옆에 남자사장이 내가 아까 넣었는데 뭐라하는거냐(여자사장한테) 라고 함
둘이는 부부관계라고 함
솔직히 전화너머로 들리는데 기분 안좋아서
제가 온걸 안왔다고 하겠냐고 함
남자 사장이 전화 바꿔 받더니 죄송하다고는 안하고
이런말도 못하냐고 소리지름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냥 부분 환불 해주던지 다시 보내주던지 하면 되지 왤케 다른말이 많냐고 내가 뭐라 하니까
자기가 이쪽지역 사람 아니고 대구사람이라 성질이 더럽다고 함 ㅋㅋ
그래서 나도 좀 ㅈㄹ하고 뭐라하니까 고객님 성질도 참 지랄같네요 ㅇㅈㄹ함 ㅋㅋ
녹음 다되있어서 진짜 어디에 갖다 뿌리고 싶은데 내가 잘 못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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