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쟈철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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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솔직히
몇달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었는데 ( 버스 제 옆자리 비었는데 여자들이 제옆에 안 앉는다는 둥)
어제 지하철 출근길에
자리가 2군데 남았더군요
저도 당연히 여자 근처는 굳이 안 앉는데
2자리 다..양 옆에 여성들이 포진해 있었고
저는 돼지기 때문에 자리가 널널한 곳에 앉았는데...
제가 앉자마자 제 옆자리 여성이 벌떡 일어나더니 다른자리가 앉더군요
물론 신체적 접촉도 없었고 (어깨는 접고, 가방은 앞으로 메고 앉았네유)
신체에서 냄새가 날리도 만무하고 (매일 샤워하고 매일 빨래합니더)
그래서 제가 든 생각이
제가 돼지고 존못이라서 여자들이 또 피하지 않았나
제가 존잘이라면 되려 여성들이 반대 행동을 하지 않았나
이런 못난 생각만 들더군요
잘생긴 넘들...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며칠만 버티면 또 주말 입네다..담주는 광복절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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