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집계약할때 건물주가 어르신이라면 계약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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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있는건물 건물주분이 70대 어르신입니다.. 전세계약도 두달남았는데 계약만료되서 나가겠다고
했는데 계약을 연장했느니 마느니하면서 말이 진짜 안통하더군요.. 그래서 건물주분께서 밑에층 살아서
찾아가서 초인종 누르고 문을두드려도 문을 안열어줘서 와이프분께서 운영하시는 고깃집 찾아가서 계약서
보여주고 대화소통을 했는데 와이프분은 말이 정말로 잘통하더군요.. 그리고 결국 두달뒤 전세보증금 돌려
주기로 최종합의봤고 그리고 계약을 도움줬던 공인중개사측도 보증금 못받으면 본인들도 건물주하고 얘기
해서 보증금 돌려받을수있게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최종결론적으로 얘기한다면 건물주분이 어르신이라
면 정말로 피곤합니다.. 귀가 어둡고 말이 정말로 안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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