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PC방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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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하고 싶은것도 없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컴퓨터에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해서 유튜브 보고 있었습니다.
의자도 편해서 어느순간 잠이 스르르 오더라구요.
시간이 좀 지나 눈을 떠보니 사장님이 제옆에 서있는거에요.
쳐다보니깐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는거에요.
전 사장님에게 죄송합니다. 하고 다시 유튜브를 시청했습니다.
제가 잘때 주의 사람들 말로는 집이 떠나가듯이 코를 곤다고 하더라구요.
몸무게가 100kg이 넘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해외직구로 아이부키노미 같은것도 샀구요.
퇴실할때 사장님이 카운터에 있었는대 뻘줌해서 빠른걸음으로 퇴실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이 피시방을 이용하실건가요? 아니면 다른 피시방을 이용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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