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급여삭감을 통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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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10명이하인 중소기업입니다.
최근 경기악화로 인하여 회사 재정이 않좋은 것은 알고있었는데요.
오늘 갑자기 사장님으로부터 급여삭감을 통보받았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금액은 나오지않고 개별면담을 하면서 진행하겠다고하는데요.
참 월요일부터 착찹하네요.
회사재정이 좋지않으니 일정부분 고통을 분담하자고한다면 이해할수있었는데, 이렇게 통보식이다보니
나이가 50이라서 그냥 박차고 나갈수도없고 참 답답합니다.
하루종일 고정지출을 줄일부분이 뭐가 있나? 와이프한테는 뭐라고 이야기해야되나? 이런고민하고있네요.
그래도 그냥 사직서 내고 나가는 것보다는 버티는게 좋겠죠?
딸수있는 자격증을 알아봐서 준비를 해야겠네요.
월요일부터 괜한 넉두리를 했네요.
다들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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