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택배 가져간 범인을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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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 망가져 서랍에 박혀있던 액정고장(눈뽕)난 구형 폰 쓰다
중고폰 사이트 둘러보다 신형 폰 욕심 부려 12개월 할부로 질러버렸지요.
15일 오전 우체국 택배 도착..
일 마치고 와보니 물건이 사라졌네요.
경찰은 사건 접수 2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고...
답답해 경비실에서 CCTV 돌려보다 발견했습니다.
ㅋㅍ기사 물건 놓고 우체국 택배 상자를 들고 들어오네요.
범인 찾았다 경찰서 전화하니 담당 휴무니 내일 전화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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