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이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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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집안일만 하던 애엄마(상간녀)가
3년 전부터 보험일을 시작했고, 지난달 코칭매니저가 되어 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코칭 매니저가 되지 한두달 전부터 회식이 많고, 집안에 들어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새벽 2시 3시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 의심이 들기 시작했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엊그제 새벽 상간남(아마도 보험고객)과 호텔에서 다정하게 나오는 현장을 급습(중2 아들과 함께.. 막상 현실로 닥치면
무슨 일을 벌일지 몰라, 아빠편인 아들과 함께가 아빠가 이상한짓하면 말리라고 같이갔습니다.)
아들도, 저도 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을 먹었고, 이혼을 상간녀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상간녀
[돈 문제]
1. 약 15년간 가정 주부로 살면서 가정 경제를 파탄냄 (돈관리는 절대 포기 못한다며 모든 돈을 관리함)
- 주식하면 안될 돈(집판돈)을 가지고 주식을 하여 약 9천만원 날림
- 주식을 다시는 안하겠다고하여 다시 돈관리
- 전세금 주고 남은 돈으로 또, 주식, 코인, 선물 투자 등등으로 2억 5천을 또날림
- 빚 7800만원 짐. 2억 5천외 순수 빚
2. 아이들 태어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장기 적금 넣고 있는 돈을 전부 인출하여 탕진
3. 아이들 돌반지 받은것 아무도 모르게 처분하여 탕진
4. 딸 대학 들어가면 어학연수나 보내주자고 모은돈 이 천여 만원을 빚 7800중 일부 갚음
5. 내가 마이너스 통장으로 추가 1200만원 갚아줌
[상간]
1. 새벽 두시 세시에 들어오면, 왜 늦었냐고 물었을때 대답이 전부 합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거짓말을 함
2. 새벽 5시에 들어온 날은 윗옷을 뒤집어 입고 들어옴
3. 사람을 붙여 추적 결과 호텔 투숙
4. 약 5시간 후 상간남과 퇴실하는 현장을 덮침
[그 외]
1. 결혼 반대로 처음부터 사이가 않좋았던 시어머니(우리 엄마)와 근 15년을 쌩까고 삼. 집안 어른이 아닌 그년 취급
2. 부부관계 거부, 하더라도 시체와 하는 느낌 듬
상간녀 주장
1. 남편이 맨날 집에 들어오면 인상쓰고 집안 분위기 험학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애키우는 정서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함
2. 가정 폭력에 시달림 (물리적으로 맞은 적은 없으나, 자려고 누으면 자꾸 이야기좀 하자고 깨우도 또 이야기하자고 깨우고 그래서 잠을 못잠)
아들
1. 초등학교때만해도 아빠가 나쁜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제 엄마와 아빠가 싸울때 얘기 들어보면 엄마가 아빠말 무시하고, 거짓말하고
대답도 안하고 자꾸 아빠가 하는 얘기 말고 다른 이야기만 해서 결국 아빠가 화내고 짜증나게 만드는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함
2. 상간녀가 매일 늦게 들어오고 없던 약속이 계속 생겨서 또 늦게 들어오는거 보고 바람 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함
3. 바람 피는 현장 목격 후 상간녀에 환멸이 느껴진다 함
딸 : 이문제로 글 씁니다.
1. 오전까지만해도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아빠랑 살아야한다면 살겠다고 함
2. 상간녀와 카톡 대화를 했다고하고, 갑자기 무조건 엄마랑 살겠다고 돌변
3. 상간녀에게 물으니 딸과 카톡 한적 없다고함 (입만 열면 거짓말)
상간녀가 딸을 가스라이팅해서 아빠는 화만내고 집에와서 소리만 지르고 가족이 행복하게 살 집안 분위기를 망친 사람이라고 지속 주입 시키는 듯합니다.
이 딸아이의 돌변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장인, 장모님은 원만하게 합의는게 나중에 후회 안하는길이라 하시는데
저는 두 상간년놈들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나락 보내고 싶은데,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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