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회원님들은 여자볼때 외모와 몸매중 어느곳을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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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긴거에 비해 여자외모를 많이 본다고 생각했는대요.
그게 바뀌게 된 계기가 오래전에 채팅으로 알게되서 친하게 지내게된 누나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소주를 마시고 있다고 하는거에요.
저도 심심한터라 누나보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 누나의 사진도 본적없고 신림역 어디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만나보니 외모는 할머니상이고 못생겼습니다.
당시에 여름이었고 핫팬츠를 입고 왔는대 쭉 뻗은 각선미에
저도 모르게 눈이 돌아가고 흥분이 되어서 누나한테 DVD방 가자고 했습니다.
누나도 선뜻 허락해서 갔습니다.
당시 시간이 오전12시쯤이었는대 문이 닫혀서 그냥 각자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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