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최진혁♥오연서, 선 임신→후 연애…"아이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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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로맨틱 코미디로 만난다.
오는 2026년 방송 예정인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주연으로 최진혁과 오연서의 캐스팅이 16일 확정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결혼에 뜻이 없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예측불허의 상황을 그리는 리버스 로코다.
극 중에서 최진혁은 재벌가의 둘째 아들이자 완벽주의자인 강두준 역을 맡는다. 죽은 형을 대신해 가문과 회사를 짊어진 그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는 신념을 지닌 인물이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만난 장희원(오연서)과의 하룻밤이 그의 계획을 송두리째 흔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최진혁은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이에 '선 임신, 후 연애'라는 신선한 설정의 '아기가 생겼어요'를 통해 색다른 로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오연서는 일은 잘하지만 연애는 못 하는 커리어우먼 장희원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과 엄마의 독설로 인해 독신주의를 선택한 인물이다. 그러나 한순간의 일탈로 인생에 커다란 변수가 찾아오며 변화를 맞이한다.
오연서는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미남당', '이 구역의 미친 X'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안정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사랑스러움과 현실적인 감정을 모두 아우르며 활약을 예고한다.
신윤지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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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당하는데 요즘 기레기들 상도덕이 없는듯..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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