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홈플러스는 거의 끝난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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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먹돼와 주전부리 사느라 일주일에 한번 찾아가는 잠실 홈플 ,,,
ㄴ 원래 별표 있는 곳에 국산 맥주와 소주들이 있어야 하는데 거의 없네요 ,, 테라는 의외네요
국내 주류 회사들도 손절한듯
ㄴ 원래는 별표 있는 곳에 위스키 행사 상품 있어야 하는데 전멸
위스키 코너에도 다른곳 보다 조금은 비싸도 의리로 구입하던 저가 위스키는 전멸 ,, 그리고 대부분 눈탱이만 남았네요
ㄴ 수입 맥주 코너에 PB 과자만
ㄴ 맥주도 무알콜과 버니니만 남았고 ,, 버니니는 또 왜? ㅋ
ㄴ 지난주까지 있던 한돈 & 보먹돼 코너가 사라지고 1~3만원대 접시 판매 코너로 변경 ,, 저걸 누가?
ㄴ 그리고 한돈 & 보먹돼 코너가 여기로 이동을 ,, 마지막 보먹돼 두팩 가져오고 나머지는 한돈
매대가 절반으로 축소된듯
토요일 오후인데 사람들도 몇 없었고
위스키나 수입 맥주야 기대도 안하지만
국내 맥주나 소주가 입고가 제대로 안되고 보먹돼도 축소된걸 보면 멀지 않은것 같아서 아쉽네요
이제는 국민 정서상 검머외 돕는 지원은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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