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우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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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나이먹은 우체부는 초인종 누르고 숫자를 샙니다.
1. 2. 3. 4. 5 그후 부재중 딱지 부치고 그냥 돌아갑니다.
오늘 젊은여자 우체부가 왔는데
인터폰 받을때까지 문을 열때까지 초인종을 누릅니다.
인터폰 받으니 사람이름을 부릅니다.
김개똥. 네? 하면 또 김개똥을 남발합니다.
지가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요. 느긋이 나갔습니다.
휠체어 사용자 거던요
그래도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김개똥만 연발하더군요.
누구냐 물어보니 우체부라 하네요.
그런 복장은 첨봅니다. 복장이 바꼈나봐요.
우체부 안본지 몇년됐거던요.
전에 젊은 남자우체부는 아침부터 문자가 옵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등기 우편물이 있다고요.
그럼 어디다 보관해라하면 거기다 보관하고 도착문자가 왔었고요
그럼 또 찾으러 가는데 편하던게 바뀌니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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