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본문
30분이면 끝날일 ..
뭐 알아요. 물어보면 안다고 하면서 결과까지 3주..
쉬운일도 업체가 업무 협조 들어오면
안다고 나서다가 물어보면. 깜깜. 업체 빡돔 받아서 전화..
자다 끌려가서 업무 처리 해주고
짜증 나서 그냥 집에 왔는데. 담당자에겐.. 알아서 해결이라보고....
위에서는 가르치라는데. 경력신입
다 안다고 설치고.. 다니고.
참. 사는게 힘드네요.
경력인데 사기인듯..
여기서 1년이 넘었는데. 업체 업무 협조도 해결 못하는데.
그게 요즘 대세가 경력 신입의 자리 같네요.
혼자 할수 있는건 월급 받는 일뿐..
-----------------------
예전 9년 근무하던 양반
업체 요청 하나 해결 못하던걸. 9년 모르면 10년을 가르키라네요.
난 회사에 다니는 건지 학교 선생으로 다니는 건지.
참 모르겠네요.
댓글 포인트 안내